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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RedicaLast / DearRedicaLast1 : 2003년 02월 7일 ~ 5월 19일
[이것]새 창으로 열기[이것]새 창으로 열기을 한번 보세요. 어쩌면 원하시는게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Bab2 2003-2-7 21:53

Home이 참 깔끔하네요. 가끔씩 들러도 되죠? 오늘 웬지 우울해서 방황중이었는데 Redica씨 홈 보니까 기분이 좋아지네요. -- Freefeel:HeesooPark새 창으로 열기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Redica

저도 가끔 놀러올께요:) --rururara

저는 여러 컴에서 자리를 너무 많이 옮기면서 위키에 들어 오기 때문에 로그인 안 하는게 엄~~청 편해요^^; 고마워요 !!emoticon//emoticon-laugh.gif --탈

보통은 혼자서 이리 저리 뛰다가 걷다가 앉았다가 하는데 친구가 옆에 같이 있어주는 것도 행복한 일이더군요. 오늘 산에 잘 다녀오셨다니 기쁩니다. 혹시 제가 너무 술을 권한 나머지 힘드시지 않았을까 걱정했었습니다. 저녁을 드시게 했어야 하는데 빈속에... 좋은 분 옆에서 좋은 모습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힘을 많이 얻었습니다. 그래요, 사실 '당신을 보고 힘을 얻었습니다'라는 말이 얼마나 부담스러운 것인지도 잘 알지만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열심히 살아야 하겠지요. 하루종일 두통에 커피 몇잔 들이키며 계속 바다가 보고 싶다던가 산에 오르고 싶다던가 하는 생각으로 눈물을 참았습니다. 아무래도 뭔가 필요한 모양입니다. 낯설은 공황에도 익숙해 보려고 노력해야겠지요. 지금은 공부만 생각하려고 발버둥을 치려고 합니다. 아 참, 이곳에는 홍차 페이지가 있더군요. 예전에 글모임에서 홍차라는 이름을 제가 썼었거든요. 주문할때 얼그레이가 항상 생각이 안나서 다즐링을 시켜요. 그리고 웃지요... 아무래도 사이비죠? -- HongCha (새로운 마음으로 간직하던 이름을 씁니다.)

저랑 비슷한 경험이 많으시군요. 저두 혼자서 돌아다닐때가 많습니다. 혼자서 영화도 보러다니고, 연극도 보러다니고, 뭔가를 사러갈 때도 누가 같이 가는 경우보다는 혼자가 더 많으니까요.
누군가 저를 부러워하거나 하면 참 부끄럽습니다. 가끔, 회사에서 그런 말을 듣는데, 그때마다 몸둘 바를 잘 모르겠어요. 그 분들이, 그 후배사원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저는 못되거든요. 어쩌다 그냥 지금 이자리에 그냥 밀려와 있는 것뿐이랍니다. 아직도 모자라는 것이 너무 많아서 디립다 책만 파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계속 파보면 뭔가 있을 것 같아서요. 칭찬이라고 감사히 생각하겠습니다만, 말씀처럼 정말 많은 부담을 주시는군요. 저는 HongCha님이 부럽답니다.emoticon//emoticon-smile.gif HongCha라는 이름이 참 이뻐요.
-- Redica 2003-3-31 11:30 pm

오늘..[이곳]새 창으로 열기에서 놀고있겠습니다. 수업끝나시고 오세요.

-- Nyxity 2003-4-3 10:33 am
그곳에 가면 로모도 볼 수 있나요? 실물은 처음 보는 것인디.. 8시 조금 넘으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emoticon//emoticon-smile.gif
-- Redica 2003-4-3 11:03 am

우리 같이 공부할까요? 이곳에서 혹은 만날때마다 서로 스케쥴 체크하면서 격려해주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어때요? 요즘 Redica씨의 서고에서 읽을 책들을 골라요. 지금은 바쁘다는 핑계지만...

-- HongCha 2003-4-11 8:13 am
그렇게 해주신다면야 감사하죠~!!!
-- Redica 2003-4-11 12:21 pm

벌써 스케쥴 만드셨군요. 그럼 저도 스피드를 내보겠습니다. 그런데 여쭤볼것이.. 5월 10일 영토모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하신가요? 그때 부산 가신다고 들은것 같은데 우리 스케쥴상에는 5월 10일 프리자이더로 잡혀 있어서요. 아, 그리고 TOEFL시험보기에서 TOEFL로 스펠링 바꾸려했더니 이름바꾸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제 홈에 인터맵 걸었어요. 오늘 안으로 세부 계획 세울려구요. 힘내자구요! --

-- HongCha 2003-4-14 8:47 am
페이지 이름 바꾸기는 관리자만 가능하답니다. 지금까지 TOEFL을 TOFEL로 잘 못 알고 있었네요. 같이 공부하실 분이 생겨서 저도 기쁩니다. 단, 너무 몰아붙이지는 마세요. *^^*
-- Redica 2003-4-14 1:21 pm
모의토익 몇개 있는데 토요모임때마다 한권씩 교대로 빌려드릴께요. 저두 일주일에 한번씩은 모의 토익하려고 해요. 같이 힘내자구요. 글구 오늘 선배 끌어다가 MBTI 보게 했는데, 충동적이고 무책임한 배우자를 얻기가 쉽다고 나오니 감동먹은듯 저를 쳐다보더군요. 뭔 의미일까요?
-- HongCha 2003-4-20 12:01 pm
그럼 감사하죠~! 그리고, 감동먹은 듯 쳐다본다구요? 좋은 배필을 만나신 거예요. 두 분 모두에게요. 난, 언제나 그래보나.. 히유~~~ emoticon//emoticon-smile.gif
-- Redica 2003-4-20 8:28 pm

아이구, 토익 문제를 안드리고 와 버렸네요. 아무래두 알츠하이머 초기증상이지요? 근데 이번주 무지 바쁘다구 하셨나요? 그러면 변명꺼리가 좀 될것 같은데... 5월 3일에는 꼭 드리고 와야지. -- HongCha

음..이번주 바쁘고 다음주 중에 연락드리죠. 그리고 혹 또 빌리시고 싶은신 책있음 말씀해주세요

-- Nyxity 2003-5-2 1:19 pm
물론 아랍인의~ 빌려드릴께요. 이번주 언제 괜찮은세요?
8일 영화두편, 전시감상 하나가 예정되어있어서 힘들듯emoticon//emoticon-laugh.gif ..다음주에 보죠.

여의도 들리실수있는 날 있으세요? 대통령방일이 생겨서 계속 회사에 있을듯하네요. (금요일은 매트릭스를 봐야하기땜시 제외)

-- Nyxity 2003-5-19 1:17 pm
내가 꿈꾸는 것은 바로 당신의그 젊음이여~~

Your English diary really reminds me of some feeling of infinite imagination. I could feel the rain you elicited from my mind and the wind I have prayed to be if I should come to life again in the next world. In fact I have been wandering here and there soothing uneasiness by this rain pouring outside. Have fun with your time! -- HongCha, going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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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7-27 1:24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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