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i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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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icasJourney / USAHotelTour

San Diego의 여행정보

유럽에서 LA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주목 받고있는 샌디에고, 푸른 바다가 펼쳐진 아름다운 해변이나시 월드도 즐겁지만 캘리포니아의 발상지로서 역사적인 유적지도 많고, 멕시코 국경과 가까워 멕시코 문화의 영향을 받은 곳이 많다

샌디에고는 공공 교통이 잘 정비되어 있고, 버스와 전철 모두 청결하며 안전하다. 교통정보는 브로드웨이 1번가에 있는 트랜싯 스토어에서 수집할 수 있다.

샌디에고 트랜싯 버스
시내는 물론 교외의 관광 명소도 모두 커버하는 편리한 교통수단이다. 다운타운에서 서쪽으로 가는 버스는 1번가와 2번가 사이, 동쪽으로 가는 것은 2번가와 3번가 사이에서 출발한다. 요금은 노선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2이다.

샌디에고 트롤리
시내 주변의 관광 명소를 도는 빨간색 전차로, 노선은 블루 라인가 오렌지 라인의 2가지가 있다. 블루 라인은 다운타운을 경유하여 북쪽으로는 미션 샌디에이고, 남쪽으로는 멕시코 국경까지 이어져 있으며, 오린지 라인은 워터프런트를 한 바퀴 돌아 샌티 타운 센터까지 간다. 요금은 거리에 따라 달라지는데, 시내는 $1.25, 4~10구역은 $2, 11~19구역은 $2.25, 그 이상은 $2.50이다.

샌디에고 교통패스
데이 트리퍼 패스는 트랜싯 버스외에 트롤리와 코로나도행 패리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1일권이 $5, 2일권이 $8, 3일권이 $10, 4일권이 $12이다.

샌디에고 관광모델 코스
샌디에고 다운타운→(차로 약 20분) →발보아 공원→(차로 약 30분) →올드 타운→(차로 약 30분) →시월드→(차로 약10분) →미션 베이 공원

다운타운 호턴 플라자를 중심으로 워터프런트 일대까지로, 바다와 함께 성장한 샌디에이고의 중심지. 저녁이면 쇼핑가와 레스토랑으로 향하는 인파로 늘 북적된다.

① 호턴 플라자
'작은 도시'라고 할 만큼 거대한 쇼핑몰로 백화점 3개와 레스토랑, 영화관, 호텔, 파머스 마켓을 포함해 약 140여 개의 상점이 들어서 있다. ② 가스램프 쿼터
호턴 플라자 동쪽의 브로드웨이와 하버 스트리트, 4번가와 6번가에 둘러싸인 지역으로 고전적인 레스토랑 과 카페, 골동품 가게, 화랑 등이 8블록에 걸쳐 이어져 있다. 특히 19세기 후반에 세워진 빅토리아풍의 아름다운 건물들은 한번쯤 볼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시포트 빌리지
다운타운 남서쪽, 샌디에고 만에 위치한 쇼핑가로, 80여 곳의 상점과 레스토랑이 모여 있다. 해변을 따라 산책로가 나 있어, 부드러운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로맨틱한 건물사이를 산책할 수 있다. 또한 거리에는 1890년에 만들어진 회전목마와 분수 등이 있으며, 퍼포먼스나 라이브 공연도 펼쳐져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발보아 공원
다운타운의 동북쪽에 위치한 넓은 종합 문화 공원으로, 워싱턴D.C에 이어 미국에서 두번째로 박물관이 많은 곳이다. 공원 내에는 무료 셔틀버스가 다닌다.

① 샌디에고 동물원
800여종 4000여마리의 동물과 식물이 6500여종이 있다. ② 샌디에고 미술관
렘브란트, 루벤스, 피카소, 마네, 모네 등 15~18세기 유럽 작가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전시하고 있다. 유럽작품 외에 중국과 일본, 인도의 회화와 도자기 등도 있다. ③ 샌디에고 인류박물관
관내에는 인디언과 마야 문명 등 아메리카 대륙의 인류역사와 문화에 대한 풍부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으며, 그 밖에 고대 이집트의 미라와 아프리카, 시베리아 관련 자료도 있다. 또 인체 코너에서는 생명의 탄생에 관해 소개한다. ④ 샌디에고 우주항공 박물관
비행기와 우주 개발의 역사에 관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는 곳이다.

올드 타운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마을로, 오래된 건물이 많이 남아 있어 샌디에고의 역사를 보여준다.

미션 베이 공원
시월드를 중심으로 하는 세계 최대급의 해양 레저 공원. 요트, 수상스키, 낚시, 해수욕등 해양레저에 관한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골프와 사이클링, 조깅 코스도 있다. ① 시 월드
세계의 해양 동물을 모아 놓은 수족관 외에 각종 즐거운 어트랙션이 있는 곳으로, 일반 놀이 공원보다 훨씬 교육적이고 흥미로워 인기가 높다. 중앙 출구 가까이에는 스카이 타워가 있어 미션 베이는 물론 샌디에고 전역의 수려한 경관을 조망 할 수 있다.

코로나도
코로나도의 중심은 오렌지 애버뉴에 있는 빅토리아풍의 호텔 코로나도로, 길고 흰 베란다와 붉은 원형 탑이 해변과 조화를 이루는 유서 깊은 리조트 호텔이다. 각종 영화의 세트장으로 사용되어 온 곳이므로 숙박 목적이 아니더라도 가볼 만 한 곳이다.

포인트 로마
태평양을 조망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곳으로, 주변은 카브리요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또 이곳은 따뜻한 바다로 번식을 위해 이동하는 캘리포니아 고래가 보니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라 호야
멕시코어로 '보석'이라는 뜻의 이 작은 도시에는 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이 줄지어 들어서 있으며, 해수욕과 다이빙 포인트로 인기가 높다. 중심은 시사이드 빌리지며, 부근에는 캘리포니아 대학 분교와 팔로마 천문대, 라호야 미술관 등 볼만한 곳이 많다.

야생동물원
광대한 초원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는 즐거운 곳. 다운타운에서 북쪽으로 약 50Km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 동물들은 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산으로, 철저한 자연 보호 정책 아래 동물들이 보호되고 있다. 원내는 모노레일을 타고 일주할 수도 있는데 소요시간은 50분 정도이다.

유람선 여행

 샌디에고만은 아름다운 리조트의 바다인 동시에 해군기지. 브로드웨이의 끝 잔교에서 2시간과 1시간짜리의 유람선이 출발한다.
천천히 잔교를 떠나며 오른쪽에 1세기전에 만들어진 범선 모양의 상선인 스타 오브 인디아호를 볼 수 있고 인공의 리조트 섬인 하버아일랜드와 셸터아일랜드 주위에 떠 있는 멋있는 요트들을 바라본다. 배가 더욱 진행하여 잠수함 기지인 서브머린을 지나면 카브리요 내셔널 모뉴면트의 로마포인트 등대가 시야에 들어온다.
이곳은 1542년에 포르투갈인 카브리요가 상륙한 지점으로 기념비, 비지터센터가 있고 겨울철(12월~3월)에는 고래떼가 이동하는 것을 구경할 수 있다. 배는 여기서 방향을 바꾸어 물개, 펠리컨등을 보면서 노스아일랜드의 해군기지를 지나는데 수많은 각종 함대들이 즐비해 크게 놀라게 된다. 이어 긴 콜로라도 베이 브리지를 빠져나온후 귀항하게 된다. 독특한 유람선 여행으로 흥미 만점. 이밖에도 Gray Line of San Diego 에서는 각종 투어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예약문의는 (619)231-9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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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3-19 12:51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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