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tOfTheFilm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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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19,7
* '''스위니 토드''' 용산CGV 2008.01.26 ★★★☆☆\\
화면 가득한 피의 잔치~!!!
==== # 2008년 2월 (? of ?+6) ====
==== # 2008년 2월 (12 of 18) ====
* '''황금나침반''' Divx. 2008.02.02 ★★☆☆☆\\
역시나 애들용 환타지 영화, 시리즈로 나와도 극장에서는 볼 필요가 없겠다.

-50,9 +50,10
* '''별빛 속으로''' 2008.02.10 ★★★★☆ \\
2007년 부천판타지 영화제 개막작.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현실일까, 꿈속일까, 나는 살아있는 것일까, 아니면 죽은 것일까? 우리가 살아 있다고 믿는 것이 진실일까?
==== # 2008년 3월 (? of ?+6) ====
==== # 2008년 3월 (0 of 18) ====
* 없음
==== # 2008년 4월 (? of ?+6) ====
==== # 2008년 4월 (3 of 21) ====
* '''GP506''' 2008.04.06 용산CGV ★★★☆☆\\
예전 일어났던 GP의 집단 살해사건을 토대로 한 것같다. 그런데, 결말이.... 흐흐~

-62,15 +63,17
* '''테이큰''' 2008.04.20 ★★☆☆☆\\
전직 요원의 납치된 딸 찾아내기 액션물. 남는 거? 전혀없음.
==== # 2008년 5월 (? of ?+6) ====
==== # 2008년 6월 (? of ?+6) ====
==== # 2008년 5월 (0 of 21) ====
* 없거나 기억나지 않거나.
==== # 2008년 6월 (2 of 23) ====
* '''행복을 찾아서''' PDA 2008.06.22 ★★★☆☆\\
윌 스미스가 주연한 노숙자에서 증권브로커로 재 탄생한 크리스 가드너의 이야기. 최종학력은 고등학교 졸업, 한심한 세일즈맨이었다가 멋진 자동차를 타고 지난가는 사람에게 무엇을 하느냐고 물어본 것에서 그의 인생이 바뀌게 된다. 세상을 바꾸는 것, 행복을 추구하는 것, 그것은 자신의 몫임에 분명하다.
* '''원티드''' 용산CGV 2008.06.24 ★★★★☆\\
요즘의 헐리웃 영화는 극단으로 치닫는 듯하다. 화려한 CG가 도를 넘고 있고, 그만큼 시나리오는 약해지고 있다. 영화 시나리오가 과거의 어느 때보다도 복잡해졌음에도 우리의 생활이 너무 다양하고 복잡하기에 단순하게 느껴지는지도 모른다. 하여튼 이번 영화도 그랬다, "CG, 정말 화려합니다. 내용요? CG만 화려하면 되지 않을까요?" 이번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정말 그랬다. 하나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스포일러가 될 것같아서... ㅋㅋㅋ 스타워즈를 그렇게 도용하면 어떻게 하냐고... 간만에 안젤리나 졸리의 화려한 몸매와 움직임을 다시 한 번 더 볼 수 있었던 것은 좋았다. 그리고 졸리가 쏜 총알에 적힌 마지막 글... Good bye~!
==== # 2008년 7월 (? of ?+6) ====
==== # 2008년 7월 (7 of 30) ====
* '''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 용산CGV 2008.07.08 ★★★★★\\
시사회에서 봤다. 재미있었당... 역시 정우성의 카리스마.. 직접 보니 더 하더만.

-92,7 +95,7
* '''Lost Room''' 2008.07.26 ★★★☆☆\\
어느 문이라도 열리는 열쇄, 모텔방 10호실로 통하는 열쇄, 그리고 그 속에서 딸을 잃어버린 아버지의 활약상. TV드라마인데 결국 배울 것이나 남는 것은 아무 것도 없더라. 
==== # 2008년 8월 (? of ?+6) ====
==== # 2008년 8월 (5 of 35) ====
* '''미이라 3''' 창원메가박스 2008.08.02 ★★★☆☆\\
화면 하나는 죽이더만. 장자경과 이연걸. 두 중국 스타가 조연이라니.. ㅎㅎ 다음은 페루겠지? 근데 40년대에도 누드브라끈이 있었나? 클럽에서 춤추는 무희들이 하나같이 누드브라끈을 하고 있더만. 

-107,7 +110,7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영등포롯데시네마 2008.08.23 ★★★★☆\\
철저한 준비를 통해 복수를 해나가는 영화. 그런데 왜 클리브 오웬의 Inside man이 떠올랐을까??
==== # 2008년 9월 (? of ?+6) ====
==== # 2008년 9월 (4 of 39) ====
* '''다큐멘터리 지구''' 상암CGV 2008.09.14 ★★☆☆☆\\
조조 8시에 극장에서 본 영화. 졸려서 중간에 잠을 잔 것은 이 영화가 첨일거다.. 환경문제로 인해서 북극곰이나 많은 생물이 멸종된다는 것은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은 없고... 궁시렁 궁시렁...

-120,11 +123,11
* '''에린 브로코비치''' 2008.09.16 ★★★★☆\\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영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이고.. 이 영화를 본 이유는, 리포트땜시 봤는데, 어떤 것을 써야하는지는 아직도 모른다. 교수님이 게시판에 올린다고 했는데, 언제나 올릴지.. 에휴...
==== # 2008년 10월 (? of ?+6) ====
==== # 2008년 10월 (2 of 41) ====
* '''맘마미아'''
* '''핸콕'''
==== # 2008년 11월 (? of ?+6) ====
==== # 2008년 11월 (4 of 45) ====
* '''버킷 리스트''' ★★★☆☆\\
기대보다는 별로 였다.

-136,24 +139,30
* '''렛 미 인''' 2008.11.20 ★★★★☆\\
긴 여운이 남는 벰파이어 영화
==== # 2008년 12월 (? of ?+6) ====
* '''남의 아내를 탐내지 마라2''' 2008.12.00 ★☆☆☆☆\\
==== # 2008년 12월 (8 of 53) ====
* '''남의 아내를 탐내지 마라2''' Divx. 2008.12.00 ★☆☆☆☆\\
이상한 스와핑에 대한 영화
* '''Eastern Promise''' 2008.12.00 ★★★☆☆\\
* '''Eastern Promise''' Divx. 2008.12.00 ★★★☆☆\\
영국에 들어온 소련 마피아의 이야기... 
* '''오스트레일리아''' 2008.12.20 ★★★★☆\\
* '''오스트레일리아''' 2008.12.20 CGV ★★★★☆\\
니콜 키드먼은 여전히 이쁘고... 예전에 봤던 호주 원주민과 백인사이의 아이들을 격리시키던 영화인 "토끼울타리"와 같은 내용이다. 똑같은 사람인데, 똑같지 않다고 보는 사람들.. 
* '''트렌스포터3''' 208.12.20 ★★★☆☆\\
* '''트렌스포터3''' 208.12.20 Divx. ★★★☆☆\\
한바탕 정신없는 배달자의 이야기. 환경문제를 모티브로 했는데, 문제는 문제다.
* '''Eagle Eye''' 2008.12.21 ★★★☆☆\\
* '''Eagle Eye''' 2008.12.21 Divx. ★★★☆☆\\
이 세상을 컴퓨터가 지배한다면???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한다해도 가능할까... 잘 모르겠다..
* '''사과''' 2008.12.20 ★★★☆☆\\
* '''사과''' 2008.12.20 Divx. ★★★☆☆\\
김기덕의 영화, 사랑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사람이 살아가는 것을 다 거기서 거긴가 보다. 재미없는 일상. 문소리가 이뻤다.
* '''강철중:공공의적 1-1''' Divx. ★★★☆☆\\
설경구의 깡패같은 형사 이야기. 그냥 그랬다. 정재영은 역시나 나쁜 역할에는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왠지 어색했다고 할까.. 
* '''지구가 멈춘날''' 롯데시네마 ★★☆☆☆\\
재미없다. 문제는 지구를 괴롭히는 인간을 싹쓸이 하겠다는 데, 그 방법이 홍수, 금속으로 된 벌레들의 침범이다. 어쨌든 이야기를 풀어가는 플롯이 약하고, 아이를 위하는 여자의 모습을 보고 인간의 선한 점을 찾는다는 것도 우습고.. 하여튼, 와 닿지 않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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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
* '''[[제목]](원제, 년도)''' 국가 / 감독 / 주연 / 매체  본날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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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9-1-2 10:15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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